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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창작/표현

풍경
2016.11.10 19:35

forever N

조회 수 70 추천 수 2 댓글 12

...20161103-IMG_2411_2.jpg EXIF Viewer제조사Canon모델명Canon EOS DIGITAL REBEL XTi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Lightroom 6.7 촬영일자2016:11:03 05:04:35만든이unknown노출시간1/5초감도(ISO)100조리개 값F/22.0조리개 최대개방F/22.0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49mm사진 크기1500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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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galbi 2016.11.10 23:52
    나우하곤 또 다른 분위기. 그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 아참,포에버 엔이라 했죠.ㅋㅋ
  • ?
    jenny 2016.11.17 18:52
    맞아요 ... 나우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하니 .. 분명 하고 확실치 않음 누가 코라도 베어 갈까보ㅘ.. ㅎㅎ 농담이에요... 그만큼 분명 해야 하죠. 특히 우리 이민사회에선ㄴ... 그리고 훠에버... 난 이말을 참 좋아해요..., 지금 아닌ㄴ.. 사진 교실도 될수있고... 지금"이 아니어도 좋은.. 말하자면 머언 미래의 꿈 같은 ..그런 것들을 훠에버라고 표현하고 싶었읍니다.. 감사 합니다.
  • ?
    진사 2016.11.11 09:26
    거참 묘한 사진이네
    거을에 비추인 그림자를 찍으셨나, 아님
    카메라를 꺼꾸로 들고 찍으셨나요?

    옛날에 서울에서 도장 파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전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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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y 2016.11.17 19:03
    그렇죠. 거울에 비친 거울이 될수도 있고.. 거꾸로 로도 할수 있죠..
    차암 힘들때도 있죠.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싯대에서 살고있는ㄴ.. 마치 혼란속에 범벅이 되어...
    하지만 참 다행밉니다. 내마음으ㅡㅡㅡㅡㄹ 표현하고 싶어.. 창조.. 샌님께선 1초도 안건릴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 주셔서.. 훠에버가 탄생 됐읍니다.
    감사 합니다.
  • ?
    진사 2016.11.17 21:47
    거울 속을 보기 위해서는 자기가 거울 앞에 서야 된데요
    나를 먼져 내 보여야 거울 속을 볼 수 있다는 말인가 봅니다
    거룽를 보구 나를 찍는다는 착상이 참 좋네요
    보이는 몯도 현실도 그리고 마음도 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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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6.11.11 18:08

    상당히 차원 높은 사진 작가가 되실 자질이 충분합니다.
    차근차근 밟아가신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목을 가지고 계십니다. 부럽습니다. 

  • ?
    jenny 2016.11.17 19:15
    마구 마구 올릴겁니다. 마츄어 하지않은 완성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하지만 아직도 카메라 작동법도 잘 모릅니다. 시간에 쫒기어 클래스에도 정신없이 달려 갑니다. 하지만 건방지게도 감성때문 미완성의 사진을 올리고 맙니다. 훗날 .. 예쁜 사진을 올릴수 있는날이 있겠죠? 감사 힙니다.
  • ?
    진사 2016.11.17 21:49
    "감성때문 미완성의 사진을 올리고 맙니다"
    우리 교실에 감성 지수가 상당히 높으신 분이 계신데...

    두분 덕분에 저 같이 무딘 사람들에게는 좋은 배움이 되겠네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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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6.11.13 00:19
    제니님, 어디까지 가시나 보자구요..^^ 상상의 나래를 펴시라~~~
  • ?
    jenny 2016.11.17 19:30
    ㅎㅎ 갈께요.. 어디까진 몰라도 .. . 지금이 아닌 훠에버로.의 시간 이라면 ...붙잡지만 말아 주세요... 날게달린 나에게...감사 하다는 말 하고 싶읍니다. 그런데 질문 있어요? 진사님ㄲㅔ 보낸 댓글이 두번이나 들어 갔어요.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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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6.11.17 19:54
    삭제하시면 되요. 해당 댓글 우측 위에 있지요. 일단은 제가 지웠어요.
  • ?
    진사 2016.11.17 21:53
    "붙잡지만 말아 주세요... 날게달린 나에게"
    그 날개 B & H 에 가면 구할 수 있나요.

    그리고, 댓글을 겹으로 올리실 일이 있으시면, 하나는 개인 E-Mail 로 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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