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풍경

dc5997c58c8ac194-photo.jpeg

 

  • profile
    winy 2017.06.15 04:25
    제목도 공감하고 작품도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만큼 멋잇고 차원이 다름니다 빛이 반사되는 육지와  바다가  신비롭습니다
  • ?
    paul 2017.06.16 14:28
    지나고보면 별일이 아닌데 그순간은 당황하고 허둥거리고 흥분하고 하곤 합니다.
    Tiger 님 말씀대로 멀리서 전체를 보는 수련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높은데서 상황 전체를 관조할수 있는때가 언제쯤 올까요.
  • profile
    tiger 2017.06.16 23:31
    욕심을 버리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1.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0 newfile

  2. 물은 언제주나? 0 newfile

  3. 아침 0 file

  4. 라벤다 여인 0 file

  5. 호수 0 file

  6. 지하 취조실 0 file

  7. 오래된 약속 0 file

  8. 민들레 홀씨되어 1 file

  9. 긴 하루의 끝자락 그리고 , 1 file

  10. 실체와 반영 1 file

  11. 세월 1 file

  12. 어둠이 찾아온 Ponte Vecchio 위에는.. 0 file

  13. "거위"에서 "백조"로 0 file

  14. 숨어서 보는 폭포가 더 아름다워라.... 0 file

  15. "악마의 정원"이라고도 불리는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2 file

  16. 비상 1 updatefile

  17. 빛이 가니.... 더욱 아름다운 빛이 오는구나. 3 file

  18. Karlův most 0 file

  19. 폭포수 0 file

  20. Český Krumlov 1 file

  21. 더 밝은 네일을 기약 하면서^^^^^ 2 file

  22. 어떤 어려움도 멀리서 보면 쉬워 진답니다 3 file

  23. Český Krumlov(crooked meadow) 1 file

  24.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 했찌? 1 file

  25. 끊어져버린 약속 1 file

  26. 계곡물에 발 담그고 0 file

  27. 포도원 0 file

  28. 한여름에 폭포 1 file

  29. ricketts glen 0 file

  30. 얼음 꽃 1 file

  31. 여름 ,바다,친구,햇살을 즐기며 0 file

  32. Green Sounds 3 file

  33. DATING AT TWILIGHT 0 file

  34. 파스타 여인의 유혹 1 file

  35. 오직 하늘로 부터 빛만이.. 0 file

  36. The Bridge over the troubled Water... 0 file

  37. Walking on the Emerald-glass 2 file

  38. 다시 걷고 싶은 길 0 file

  39. in the mist 0 file

  40. Mansion 2 file

  41. 소통장애 3 file

  42. 신비한 물결 4 file

  43. 수많은 맹세와 약속들.... 2 file

  44. 기억 속으로.... 6 file

  45.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6 file

  46. 폭포와 아이들 2 file

  47. 썰물이 나간후... 1 file

  48. memorial day 바베큐를 즐긴후에 느긋한 여유로움이 ... 3 file

  49. 등대 2 file

  50. light house 7 file

  51. 이끼 2 file

  52. 안녕... 세르반 테스 4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