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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Healing Foto Essa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 Peeping Tom   Lady Godiva,  11세기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영국의 전설에 의하면, 그녀는 코번트리 지방의 영주이던 리어프릭의 아내였습니다.  그녀의 남편 리어프릭은 당시 자신의 영지 안에 살고 있던 농민들에게서 혹독하게 세금을 걷는 등 가혹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 johnchang 2020.01.25 110
49 향수(鄕愁) 왜? 이곳에 오면 향수(鄕愁) 냄새가 나는지? 역사를 한 치라도 바꿀 수 없는 줄도 모르고 교만하게 세월을 한탄하던 이 골목에 들어서면 나의 모습이 보인다. 그들의 모습들도 보인다. file johnchang 2019.07.21 148
48 역사는 반복된다. 참으로 대단한 나라임에는 틀림없다, Korea. 이렇게도 혼란스러운데에도 불구하고 고요한 나라, Korea. 그렇구나!! 하나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file johnchang 2019.07.21 152
47 History of America 어려운 때에 한국을 떠나온지어느듯 25 년이 지나고, 별볼일 없는 나를 이 미국땅에 정착하게 허락해준 이나라에 감사하면서 이제 제2에 고향이 됬다. 살면서 미국역사에 대해 흘려 들어 왔지만 , 노후에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는 동안 cape cod 에 가볼 기회가 생기면... file winy 2018.10.27 201
46 눈 꽃이 진다 부지런한 아침 햇살의 등살에 못 이겨, 눈 꽃이 진다... 찬란하고 눈부시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게으름에 버거워하더니... 눈 꽃이 진다. file johnchang 2018.09.29 192
45 가을 문턱에서 성급하게 늙어버린 낙엽이 을씬년스런 가을비를 맞으며 벤치에 누워서 자신의 성급했음을 후회하고 있다. 그럼 나는 이제 가을 비에 젖은 이 낙엽을 홀짝 넘어서면 가을로 곧바로 들어설 수 있겠지? 뭐가 그리도 급한지.... 개어 놓았던 외투를 서둘러 꺼내 든다. file johnchang 2018.09.19 184
44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미련 남은 늦여름의 치맛자락 뒤에 숨어 있는 가을이 고개를 살포시 내밀어 주위를 살피고 있구나. 그렇게 고개만 내밀지 말고, 당당하게 제 모습을 드러낼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잔뜩 미련이 남아 뒤를 돌아다 보고 있는 늦여름을 배려나 해주는 듯... 2 file johnchang 2018.08.31 183
43 잊혀져 가는 것들  "전화기"라는 물건은,  우리 세대들에게 있어서, 신비의 세계로 들어가는 물건에서부터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되는 퇴물이 되기까지.... 그 일생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세대들의 물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네에서 전화기를 볼 수 있었고, 사용 할 수 있었던 곳은, 부... file johnchang 2018.08.03 179
42 Real Image and Virtual Image(실상과 허상)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언제나 두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Real"이라고 불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Virtual" 이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이들 중에서 재미있는 것은 바로 이 "Virtual"이라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사전적인 의... file johnchang 2018.06.13 174
41 마음의 창문을 그래 보아요. 요번 겨울은 너무도 길게 느껴졌었지요? 이중삼중으로 닫혀 있었던,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꽁꽁 닫아 두었던,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 보아요. 소매없는 티를 입고 해맑은 미소로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하늘에 눈맞춤도 하고,  언제부터 피어 있었... file johnchang 2018.05.26 167
40 나의 파랑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나의 파랑새"를 쫒아 고국을 떠난지.... 어느덧 42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고 말았습니다. 뭐가 그렇게도 바빴었는지.... 무슨 할 일들이 그리도 많았는지.... 허겁지겁 앞만 바라보고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파랑새를 찿아 달려왔던 그 세월들... 2 file johnchang 2018.05.25 169
39 John Winston Lenon Confidencial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고국의 상황을 염려하면서.... 2006년에 발표된 영화 “존 레논 컨피덴셜”의 원래 제목은 “The U.S vs. John Lennon”이었습니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 그룹 “Beatles”의 리더였던 “John Lenon”이 비틀즈가 해체된 이후,  문화... 2 file johnchang 2018.05.25 181
38 시원한 맥주 한잔? Brooklyn의 한 거리를 지나가다가 "Pub"의 벽을 장식하였던 빛 바랜 벽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벽화라기보다는 간판이었을 것 같은 이 그림은, 작년에 체코를 여행하면서 알게되었던 미국의 대표적인 맥주 "Budweiser"에 관련된 이야기가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부데요... file johnchang 2018.05.24 154
37 꽃길과 십자가의 길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가 버린 우리들이 도저히 갈 수 없는 꽃길을 마련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한 없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성육신(Incarnation)하신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해 봅니다. 2 file johnchang 2018.04.27 170
36 사진이 변화시킨 나의 성격 사진을 찍게되면 성격도 변하나 보다. 나는 원래 성격이 내성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인데 사진을 배우면서 부터는 성격이 많이 적극적이고 대범하게 변했다. 사진은 그 순간을 놓치면 안되니 대범해질수밖에없다. 때론 정원에핀 꽃을 찍으러 남의집 정원에도 들어... 4 file youn 2017.07.21 208
35 우리는 하나 우리는 빛이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수 있는 우리는 아주 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수 있는 우리는 마주치는 눈빛하나로 모두 알수있는 우리는 우리는 연인 ........... 오 바로 이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 2 file kinggalbi 2017.07.04 178
34 뿌리 그리고 생명 어느곳이든 아랑곳없이 뿌리가 흔들림없이 잘 견디면? 아니 버티면 아름다운 새 생명을 볼수있듯이 나도 나의 뿌리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썪은뿌리 삐져나온 뿌리 미처 나오지 못한 뿌리 물도 주고 흙도 주고 해도 주고 역시 사랑을 주워야 크네요. 2 file kinggalbi 2017.04.30 185
33 겨우 추스린 마음에... 또 다시 일어나는 작은 물결 별로 춥지도 않게 지나가버린 겨울이었지만,  움추리고 있었던 어깨를 펴고, "비와 꽃"의 모습을 담기 위해 Longwood Garden을 찾았습니다.  아련스레 냄새로만 기억되던 첫 사랑의 냄새와 같은 꽃 향기에 취해 사진기를 놓칠뻔 하였습니다.  보슬비에 젖어 방울방울 맺... 3 file johnchang 2017.04.26 207
32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옛 성당의 벽화와 십자가 위의 메시야를 묵상하다. 13세기~14세기에 그려졌다고 하는 성당 제단의 벽화와 그 앞에 설치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상  앞에 서 있습니다.  벽화에는 성자 예수를 품에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가 가운데에 그려져 있고,  오른 쪽에는 성모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준 가... 3 file johnchang 2017.03.30 230
31 희망 ​​ 시들어 메말라 죽은 듯 보여도, 봄이 되면 다시 푸르게 피어나는 이 소나무처럼 나도 푸르게 피어나리라... 현재의 환경이 암울해 보여도, 다시 올 봄을 기다리며 혼신의 힘을 다해 꽃 피우리라. 그 동안 수고했다 여기까지인가보다 말해도 내 삶이 끝나지 않는 한 ... 3 file 창조 2017.03.30 194
30 성냥갑 속 코끼리     어린왕자가 아주 작고 예쁜 코끼리를 그려 달라고 했습니다.     나는 예쁜 코끼리를 그려 주었습니다.     왕자는 고개를 가로 저었습니다.     이건 코끼리 같이 생긴 생쥐야!     다시 그려 주었습니다.     또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반복하다,  ... 4 file 하하 2017.03.19 218
29 편지 차마 보내지 못해 간직해논 편지를 바람에 부쳐 보낸다. 그리움과 원망 미움과 사랑 기다림 행복 가슴속 차곡차곡 쌓아놓았던 수많은 이야기들을 이젠 보낼수 있을거라 믿어본다. 4 file kinggalbi 2017.03.06 193
28 춥지 않은 겨울... 날씨를 보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추울 때에는 추워야 하고 더울 때에는 더워야 한다고 했는데... 추운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덥지도 않은 날씨들 덕분에 골프를 치는 사람들과 산을 다니는 사람들은 신이 났다고 하면서 돌아다니는....그런 아이러니 속에서 포코노... 2 file johnchang 2017.02.22 186
27 옛 애인을 만나는 듯.... 언제나 설레이는 여행 길 4년전에 청년사역에 관련된 강연에 초청받아 독일을 거쳐 오스트리아의 빈(비엔나)로 기차여행을 할 때, 알프스 산자락을 지나면서 그 풍경을 보는 자체로만으로써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은  차창에 비치는 모습들을 보면서 셔터를 아무 생각없이 눌렀던 기억이 새... 3 file johnchang 2017.02.17 203
26 내 몸이 피눈물 나는 역사 2월15일 하관예배다녀오면서... 평생을 신앙속에서 사시다 가신  정목사님. 고엽제 휴유증으로  아프셨지만 늘 환한 미소로 힘든  다른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이제 주님품으로 돌아갑니다. 4 file kinggalbi 2017.02.15 191
25 목마와 숙녀 참으로 오랫만에 부르크린 다리 밑으로, 사진 초급반 첫 번째 출사 Assistant로 카메라를 들고 따라 나섰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추운대로 나름 겨울 정취가 흐르는 맨하탄 브리지와 부르크린 브리지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요염스럽게 누워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4 file johnchang 2017.02.07 222
24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모두에게 평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빌며, 비웠습니다,  아름답고 귀한 것들을  받기 위하여 춥고 어두운 시간들이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밝고 환한 새로운 시간들을  준비하기 위한 귀한 은혜인 것을 감사하며 file 진사 2017.01.13 177
23 Hold on to what is good Hold on to what is good, Even if it is only a handful of earth Hold on to what you believe, Even if it is a tree which stands by itself.. Hold on to what you must do, Even if it is a long way from here. Hold on to life, Even when it is easier to let g... 3 file 진사 2016.11.13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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