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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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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풍경
2017.04.10 22:46

엄마가 부르는 소리...

조회 수 78 추천 수 3 댓글 11

640A8670-2-2 - Copy.jpg EXIF Viewer제조사Canon모델명Canon EOS 7D Mark II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Lightroom 5.7 촬영일자2017:04:10 18:36:32노출시간1/60초감도(ISO)200조리개 값F/2.8조리개 최대개방F/2.8촬영모드수동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165mm사진 크기1200x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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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7.04.11 22:14
    야들아, 밥묵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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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 2017.04.12 08:06
    따라갈뻔 ㅋㅋㅋ
    역시 뻔하지 않는 작품을 하십니다 황금빛이 멋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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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7.04.12 21:12
    바다의 Bay 건너 편으로부터 비추어진 가로등 불이 바다물에 반사되어 금빛으로 비추고 있던 곳을....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는 오리들이 그곳을 지나고 있군요....
    엄마가 빨랑 와서 밥먹으라고 부르는 소리들 들은 것 같군요~!

    사실은 다리위로 지는 석양을 찍으러 갔지만, 주위를 살펴보면.... 언제나 또 다른 아름다움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카메라에 담는 일은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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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os 2017.04.12 20:39
    황금 가루인지 노을 가루 인지 .....물위에 뿌리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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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galbi 2017.04.13 12:26
    엄마가 부르는 소리, 그립습니다.
    금빛물결이 엄마의 소리를 더 그립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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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7.04.18 14:22
    그렇지요? 옛날에는그렇게 싫었었는데.... 그런데 이제는 그리워지다니....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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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galbi 2017.04.22 20:49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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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2017.04.14 03:21
    엄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단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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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y 2017.04.18 00:25
    금빛가루 빛반사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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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7.04.23 19:02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인기포토로 선정합니다.

    출사를 갈 때마다 고민하는 부분이 '어떻게 조금 다른 시선으로 사진을 찍을까?' 입니다.
    '엄마가 부르는 소리'는 다른 시선과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제목으로 인해
    독자의 시각과 감성에 호소하는 작품이 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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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7.04.23 19:36
    과대 평가 같지만.... 선생님께서 그렇게 평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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