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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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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2017.05.29 17:27

바다위의 이름모를 새 커플

조회 수 54 추천 수 2 댓글 11

IMG_8823.jpg EXIF Viewer제조사Canon모델명Canon EOS 6D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Lightroom 6.10촬영일자2017:05:25 23:09:01노출시간1/500초감도(ISO)320조리개 값F/7.1조리개 최대개방F/7.1노출보정+0.67 EV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105mm사진 크기1000x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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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2017.05.29 17:30
    어차피 망원 렌즈가 아니라 일찌감치 디테일 포기 실루엣만으로.....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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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7.05.29 21:52
    강꼬꾸 포기하고 아빠빽통사가지고.... 사진찍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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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2017.05.30 10:56
    일단 강꼬꾸는 가고 니혼을 포기하고 새아빠백통으로 확질러 버릴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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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7.05.30 13:42
    ㅋㅋ 현명하신 선택인줄로 아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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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galbi 2017.05.29 22:54
    흐린 날이여서 그럤는지 더 운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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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2017.05.30 11:02
    저도 운치 느낌 으로 설정했는데 그렇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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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2017.05.30 08:25
    아니요! 오히려 실루엣이 더욱더 잘어울리는 것 같읍니다. 언제 한번 실루엣의 진수를 다시한번 보여 주세용! ^^
  • ?
    신비 2017.05.30 11:07
    실제로 봤을때도 애들 날개동작 실루엣이 너무 예뻐서 한참 봤었네요..저도.더 공부하고 실력을 더쌓아서 좋은 사진 보여 드리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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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7.05.30 16:33

    나름 구성을 열심히하신 표가 납니다.  더욱 분발하셔서... 예전의 감각(?)을 되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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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7.06.02 22:56

    '바다위의 이름모를 새 커플'을 인기포토로 선정합니다.
    밀물로인해 딱히 별볼일 없었던 풍경을 오랜시간 지켜보며 새의 실루엣과 통통배를 포함시켜 분위기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낸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장비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구성의 멋을 살려 좋은 사진으로 담으셨습니다.
    제목만 좀 더 신경쓰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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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 2017.06.06 10:39
    역시 카메라랑 놀아줘야 실력도 가방에 구겨있지 않아요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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