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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urough the Frame - DPhotoLife.com

풍경

Night Shot
2016.10.25 17:05

달 지우기

조회 수 121 추천 수 1 댓글 12

20130813-IMG_8190.jpg EXIF Viewer제조사Canon모델명Canon EOS 60D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Lightroom 6.7 촬영일자2013:08:13 19:58:20노출시간1/100초감도(ISO)400조리개 값F/11.0조리개 최대개방F/11.0노출보정+1431655765.00 EV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200mm사진 크기667x1000

 

달을 지우다말고 저녁먹으러 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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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2016.10.25 19:15
    참말로 무시래 ! 웬제 요로콤 얄구진거
    쌔게 찾어 낸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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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6.10.25 22:30
    그냥 가끔 공사현장 근처에서 하늘을 보시면 되는데요^^
  • ?
    pongpong 2016.10.25 20:12
    wow~~~~~~~~~~~!!??
  • ?
    paul 2016.10.25 21:20
    저는 달그리다 말고 물감 가지러 간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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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6.10.25 22:26
    정말 그렇네요. 그리는게 더 창조적인 표현인데...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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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chang 2016.10.25 22:00
    이 사진이 바로 "창조의 개념"을 사진에 담은 것이라는 가르침을 보여주시는 사진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매력입니다. 사진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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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 2016.10.25 22:28
    너무 띄우시는 거 아닙니까?... 꿈보다 해몽... 좋은 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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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2016.10.26 16:07
    비행기 타시면 "비행기록부"에 적으셔야 하는데 그 시간이 "모세"의 시간 보다 휄씬 많을것 같습니다 (모세는 하늘에만 지난2000년을 보냈음)
    또한 제가본 사진중에서 제일 긴 depth of field를 가진사진 입니다 ( pin hole 의 효과를 분명하게 증명한 사진 입니다 )
    큰 사진 작가로 (지금도 맞지만) 이름이 났을때 우리도 어깨좀 펴고 다니렵니다
  • profile
    창조 2016.10.27 11:20
    저는 큰 작가가 되기보다 타이거님하고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사진찍으러 다니는게 더 좋습니다.^^
  • ?
    진사 2016.10.27 12:44
    남정내가 내숭을 ...
    아니라 믿고, 헌데
    큰 작가가 되셔야 우리도 뭐 좀...
    tiger님 말씀에 동의함
  • profile
    winy 2016.10.25 23:04
    정말 아이디어가 선생님 유모어처럼 천재적입니다 또 하나 배웁니다
  • ?
    호기심 2016.10.27 07:13
    정말! 제목이 참 거시기 하게 재미 있네용^^ 사진도 잘찍어야만 하지만 제목도 잘 지어야 하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는 사진입니다.

  1. 시골 비행장 20 file

  2. 베포를 축하하며 11 file

  3. 흐르는 달 12 file

  4. Delaware 강에 해가 지는데, 2 file

  5. 을씬년스런 가을나무의 반영....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황혼을 붉게 태우고 있는 낙엽 7 file

  6. 나도 흉내를 내보았습니다 7 file

  7. Delaware 콰이강의 다리 2 file

  8. Delaware 강을 따라서 수업 빼먹고 resort 가는길 3 file

  9. 우리 동네 4 file

  10. 두려워 마라 4 file

  11. 어둠을 낚는 사람들.. 10 file

  12. 깜깜하게 한밤중이라 죄송.. 1 file

  13. 달 지우기 12 file

  14. 얼룩이 단풍과 layered Autumn Leaves....가을을 즐기다~! 9 file

  15. autumn sky 2 file

  16. IRIE FALL -2 6 file

  17. 약간 다른 느낌의 "비오는 가을 날의 반영"입니다. 6 file

  18. 선녀탕 9 file

  19. 회상 5 file

  20. 내일은 11 file

  21. 가을산 열매 6 file

  22. 저 다리를 건너면 9 file

  23. 개울 가에서 6 file

  24. 색에 취하여 4 file

  25. 이 때입니다 2 file

  26. seven lake 의 2016 가을 3 file

  27. 깨끗하게 단장되어 가고 있는 동독일의 고도 Dresden의 왕궁들..... 2 file

  28. montauk 에 새벽 낚시꾼 2 file

  29. 그렇게 같이가자고 청해도 안가더니 결국 나만 봤네.. 12 file

  30. 빛의 색깔 5 file

  31. 슬럼화가 되어가고 있는 아름다웠던 고도 아테네에서..... 5 file

  32. ERIE FALL (RICKETTS GLEN STATE PARK) 1 file

  33. 폭포 가족 2 file

  34. 큰 바위 얼굴이 있었던 cannon Mt. 을 지나면서 2 file

  35. 가을 폭포 2 file

  36. 생존의 법칙 6 file

  37. Lake Placid 7 file

  38. 경계 1 file

  39. 오른 손으로만 열 수 있는 성당의 문고리.... 1 file

  40. 이미 우리 집 문턱을 넘어 온 가을........ 10 file

  41. 워싱톤산의 Auro road 와 기차 9 file

  42. 다 쏫아야 합니다 8 file

  43. 마법의 성을 지나 6 file

  44. 석양 5 file

  45. city in green 7 file

  46. 워싱톤 산 골짜기 에서 라면 끓여 먹으면 좋은데.. 7 file

  47. 노을진..... 3 file

  48. 마지막빛 9 file

  49. 기억속으로 4 file

  50. 선명한 붉은 지는해를 잡고싶은데.. 5 file

  51. 기다림 1 file

  52. coroma park 산책 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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